K팝 야호-★ 팬심 사로잡은 걸그룹 일본인 멤버들
K팝 야호-★ 팬심 사로잡은 걸그룹 일본인 멤버들
K-POP의 글로벌 인기가 커지면서
그룹 멤버들의 국적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태국, 중국,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으로 활약 중인데요.
그중에서도 일본인 멤버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K팝 신에 빠르게 적응하며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죠.
과연 어떤 멤버들이 있을지 살펴볼까요?👀
최근 알고리즘의 파도를 타고
숏폼을 장악한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일본 Y2K 갸루 스타일링을 한 채
'거제 야호~!'를 외치는 영상인데요.
뜬금없지만 묘하게 중독적인 추임새와
무심한 텐션으로
대중에게 저항 없는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 주인공은
RESCENE (리센느)의 미나미 (MINAMI).
같은 멤버인 거제 소녀 원이 (WONI)의
유튜브 채널에서
갸루 모드로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영상이
그 시작입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갸루 귀신' 캐릭터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학 축제, 행사, 공연 등에서 인지도를 쌓고 있죠.
특히 일본인 멤버임에도
자연스럽고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4년 데뷔 후
꾸준히 활동 중인 RESCENE (리센느).
'Scene(장면)'과 'Scent(향)'를 결합한 팀명은
향기로 과거의 장면을 떠올리듯
음악을 통해 생생한 감정과 기억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K팝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숨은 명곡 맛집으로 입소문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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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무대에서
뛰어난 표정 연기로 존재감을 또렷이 드러낸
Billlie (빌리)의 츠키.
무대마다 달라지는 풍부한 표정과 에너지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후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5월 6일 컴백과 함께
다시 한번 직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죠.
'ZAP' 무대 인트로의 절도 있는 안무와
'WORK' 무대 후반의 손가락을 깨무는 퍼포먼스로
표정 천재다운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Billlie (빌리)의 또 다른 일본인 멤버 하루나 역시
이번 활동에서 히메컷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어요.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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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귀여운 비주얼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멤버입니다.
특히 SNS와 숏폼 콘텐츠, 방송 등을 통해
자신만의 '젠지 감성'을 보여주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데요.
볼에 주먹을 가져다 대는 콩순이 포즈,
머리 위로 리본을 만드는 리본 피스와 레이 피스는
다른 연예인들까지 따라 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키치하고 독특한 감성으로 사진을 꾸미며
이른바 사꾸(사진 꾸미기) 열풍을 이끌기도 했죠.
2025년에는 'ATTITUDE' 퍼포먼스 중
달려 나가는 안무가
'폭주하는 기니피그 같다'라는 반응을 얻으며
'폭주기니'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이어 'BANG BANG'의 'Grr' 파트를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트렌디한 매력은 물론,
무대 장악력까지 갖춘 멤버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멜론 차트를 휩쓴 IVE (아이브)는
오는 5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발매와 함께
꾸준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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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Entertainment가 약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
BABYMONSTER.
그런 만큼 멤버들 모두
보컬, 댄스, 랩, 비주얼을 두루 갖춘
올라운더 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음악을 듣다 보면
쫀득한 딕션으로
귀를 사로잡는 랩 파트가 인상적인데요.
주인공은 랩을 맡고 있는 일본인 멤버
아사(ASA)와 루카(RUKA)입니다.
아사(ASA)는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DRIP'에서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G-DRAGON의 디렉팅을
모두 소화하며 찰진 랩을 완성했죠.
일본인 멤버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정확한 딕션과 자연스러운 랩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있어요.
루카(RUKA) 역시 안정적인 톤과 랩 스타일로
팀의 랩 파트를 탄탄하게 채우고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딕션은 아사(ASA), 톤은 루카(RUKA)'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 멤버의 매력이 뚜렷하게 구분되기도 하죠.
루카(RUKA)는 랩뿐만 아니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까지 갖춘 멤버입니다.
디테일한 완급 조절과 시원시원한 춤 선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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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크노 장르로 컴백한 아일릿(ILLIT)은
수많은 챌린지와 밈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죠.
이전 'jellyous' 활동에서
복잡한 안무를 깔끔하게 소화해 냈던
일본인 멤버 이로하는
이번 'It's Me' 무대에서도
다시 한번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릎이 나갈 듯 강하게 몰아치는 안무를
흔들림 없이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하게 보여주었죠.
특히 1절 마지막 댄스 파트 직전,
무대 중앙에서 발만으로 360˚ 회전하는 안무는
이번 퍼포먼스의 킬링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데요.
팬들 사이에서는
'이로하 파트를 회전 오르골로 만들어달라'는 반응이
소소하게 나오고 있어요.
아일릿(ILLIT)의 모카 역시 일본인 멤버입니다.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소유자이지만,
연습실에서 몰래 Eminem 랩을 부른다는
목격담으로 반전 매력이 드러났죠.
모카는 맛깔난 표정 연기와
하늘하늘한 춤 선이 매력적인 멤버인데요.
그래서인지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안무를
마치 자신의 옷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요정 같다'는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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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지젤 (GISELLE) 또한 일본 출신 멤버입니다.
팬들 사이에서 aespa 대표 핫걸로 불릴 만큼
쿨하고 당당한 분위기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지젤 (GISELLE)의 매력이 특히 돋보였던 활동으로
단연 'Whiplash'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무대 중반, 모든 퍼포머가 양옆으로 펼쳐진 가운데
지젤 (GISELLE)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킬링 파트를 소화하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죠.
핑크빛 헤어스타일링과 함께
이목을 강렬하게 끌어당겨
이른바 '다죽자 파트'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 콘서트에서 공개한
솔로곡 'Tornado (GISELLE Solo)'에서는
사랑스럽고 청량한 무드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어요.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확고히 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aespa는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 포함
총 11곡이 수록될 예정이죠.
매 컴백마다 신선한 '쇠맛'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온 aespa.
과연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스타일과 세계관으로
모두를 놀라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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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는 IZ*ONE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며
이미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멤버입니다.
이후 LE SSERAFIM (르세라핌)에 합류하며
색다른 컨셉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죠.
수많은 무대 중
2024년 EDM 기반의 하우스 곡인
'CRAZY' 무대에서 사쿠라의 파트가
한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앉아서 걸어가는 듯한
보깅(voguing)의 duck walk 동작과 함께
'I'm an otaku bestie'라는 소절을 소화하는 장면이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마저 반응이 뜨거웠죠.
사쿠라는 해당 파트의 가사를 직접 썼다고 밝혀
더욱 애정이 가는 파트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데뷔 쇼케이스에서 비주얼로 현장을 압도한 카즈하.
그 영향으로 검색창에 카즈하를 검색하면
'등장씬'이라는 키워드가 함께 따라붙곤 합니다.
특히 쇼케이스에서 선보였던
'Blue Flame' 직캠 영상은
현재까지도 140만 회를 훌쩍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NTIFRAGILE' 활동에서
발레 경력을 살린 퍼포먼스로
한 번 더 눈길을 끌었는데요.
다리를 높게 찢어 올리는 일명 '토슈즈 파트'는
카즈하를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카즈하는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로도 알려져 있죠.
팬 소통 방송에서 살짝 언급했던
복근 운동 루틴이 화제를 모았고,
[SPAGHETTI] 활동 이후
자체 콘텐츠를 통해
운동 루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현재까지
76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어요.
연관 아티스트
지금까지 K팝 걸그룹 속
일본인 멤버들을 만나봤습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각자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팀 안에서 확실하게 포지셔닝하고 있어요.
이제는 K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일본인 멤버들.
앞으로 또 어떤 활약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