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주년을 뜨겁게 기념한 라이브클럽데이가 오는 4월 24일 성실하게 다시 돌아옵니다. 벚꽃이 진 자리에 음악의 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단 한 장의 티켓으로 홍대 곳곳의 숨겨진 보석 같은 아티스트들을 자유롭게 탐험해 보세요.
단순한 공연 그 이상의 가치, 홍대라는 거대한 스테이지 위에서 펼쳐지는 4월의 특별한 에너지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Special
🎸11 Years & Moments: 다시 쓰는 홍대의 밤
지난 11년 동안 라이브클럽데이는 록,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관객들에게 독특한 클럽 문화를 선사해 왔습니다. 이제는 홍대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이곳에서, 11주년의 여운과 함께 4월의 금요일을 가장 특별하게 기록해 보세요.
Preview
🔍Preview: 4월의 라인업 & 스테이지 가이드
이번 제80회 라인업도 다채로운 개성을 지난 아티스트로 가득합니다. 어떤 공연장으로 먼저 발걸음을 옮겨야 할지 고민되는 당신을 위해, 각 스테이지의 매력을 정리했습니다.
1. [무신사 개러지]
새 앨범으로 돌아온 독보적인 그루브의 밴드 이날치와 Lacuna (라쿠나)/ SURL (설)/펜타곤의 멤버들이 함께한 뜨거운 인디 록 프로젝트 밴드 KIK,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를 가득 채운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끝내고 라클데에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연정 (YEONJEONG).
2. [FF]
웨터 (wetter), Snake Chicken Soup 보컬 최원빈의 솔로 프로젝트, 인디 씬에서 잔뼈가 굵은 멤버들이 새롭게 만든 밴드 로우 하이 로우 (Low High Low)의 엄청난 에너지, 긍정적인 기운으로 더 여유로워진 양반들 (Yangbans)의 무대.
3. [프리즘홀]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사운드의 드림팝 밴드 스위머스 (Swiimers)와 함께 어울릴 아름다운 슈게이징 밴드 유령서점. 그리고, 상실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세 싱어송라이터 테종.
4. [벨르] (구 벨로주 홍대)
지금 홍대 앞에서 가장 떠오르는 밴드 중 하나인 산보와 때론 실험적이지만 미친 듯이 신나는 현재 진행형 전설 밴드 전자양, 절대 놓치면 안 될 2026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에 빛나는 추다혜차지스의 무대.
5. [프리버드]
언제나 가장 신나는 라이브를 들려주는 믿고 보는 전기뱀장어와 보석 같은 멜로디의 브릿팝/얼터너티브록 밴드 FRankly(프랭클리), 어두운 세상 속에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밴드 비공정.
6. [상상마당]
라이브 무대와 드라마 음악까지 모두 완벽하게 장악하는 싱어송라이터 paulkyte (폴카이트), 반짝반짝 빛나는 유니크한 사운드의 민수, 오랜만에 라클데 무대를 뜨겁게 채울 나상현씨밴드의 반가운 무대.
🎧미리 짜보는 나만의 타임테이블
어떤 공연부터 봐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셨나요? 멜론에서 이들의 음악을 먼저 감상하며 당신만의 이동 동선을 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