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어벤저스 라포엠 (LA POEM)의 더블 싱글 프로젝트, [Eclipse (Trilogy Ⅲ. Vincere)]
라포엠 (LA POEM) 'Sunshine' MV 촬영 현장
안녕하세요. 멜론 가족 여러분! 성악 어벤저스 라포엠 (LA POEM)이 더블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Eclipse (Trilogy Ⅲ. Vincere)]로 컴백했습니다. 이번 싱글은 더블 타이틀로 'Sunshine'과 '만월 (滿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현시대를 담은 서사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더블 싱글 프로젝트의 마지막 [Eclipse (Trilogy Ⅲ. Vincere)]의 타이틀곡 'Sunshine'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멜론 가족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라포엠 (LA POEM) [Eclipse (Trilogy Ⅲ. Vincere)]
숨었던 태양의 빛이 어둠을 밀어내고...
"Trilogy" 시리즈의 대단원 [Eclipse (Trilogy Ⅲ. Vincere)]
고통을 마주하고 희망을 노래했던 라포엠 (LA POEM)(박기훈,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이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을 공개했다. 'Sunshine'과 '만월 (滿月)' 두 개의 신곡이 "Vincere(극복)"를 채웠으며, 앞서 공개되었던 4곡까지 더해 EP 형태의 스페셜 앨범 [Eclipse (Trilogy Ⅲ. Vincere)]가 완성되었다.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처럼 이 시대를 담은 서사가 하나의 줄기로 이어진 대작이다.
앨범의 제목 "Eclipse"와 메인 타이틀곡 'Sunshine'은 이번 기획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를 이제야 알게 한다. 달의 뒤에 가려져 있던 태양이 어둠을 밀어내고 세상은 이내 빛을 되찾는 과정이다. "Dolore"와 "Speranza"는 'Sunshine'을 만나기 위한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
라포엠 (LA POEM)은 지난 1년간 "달"이라는 하나의 대상을 노래해 왔다. '신월 (新月)', '언월 (偃月)', '만월 (滿月)', 그리고 세 개의 달 시리즈를 엮은 [월하연가 (月下戀歌)]까지 변화무쌍한 달의 모습에 다채로운 감성과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Sunshine' 이후 또 하나의 대상에 스토리가 부여될지, 지켜볼 만한 대목이다.
"Vincere"에 담긴 두 곡 'Sunshine'과 '만월 (滿月)'은 웅장함이라는 공통점을 갖는다. 프로젝트를 웅장하게 마무리하겠다는 의도를 직접적으로 담았다. 'Sunshine'은 극복의 환희를 표현한 웅장함이며, '만월 (滿月)'은 프로젝트 전체를 마무리하는 거룩한 웅장함이다.
메인 타이틀곡 'Sunshine'은 "Dolore"에 담겼던 'Waltz In Storm'의 작곡가 HOLYPOISON의 작품이다. 'Waltz In Storm'에 담은 고통의 폭풍을 이 곡을 통해 극복의 환희로 이어냈다. Trilogy 시리즈의 마지막 주제인 "Vincere"의 메시지를 담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Vincere"를 향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힘찬 응원가라고 할 수 있겠다. "어둠을 밀어내고 뜨겁게 빛나는 그게 우리의 지금이야."라는 가사가 시기와 맞물려 뭉클하게 다가온다. 통상적인 곡 구성에서 벗어나 각각의 이야기를 지닌 테마들이 병렬식으로 전개되며, 각 테마에 맞게 사운드 요소를 구성하고 배치했다.
'만월 (滿月)'은 1년간 달 시리즈를 함께해 온 KAVE의 서정적인 곡으로 6분 가까운 긴 시간 안에 라포엠 (LA POEM)의 강점들이 가득 채워졌다. 개개인의 솔로 파트에서 느껴지는 안정감과 서정미,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합창 파트의 폭발력과 완성도는 대단원을 장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한평생 보름달처럼 당신을 비추겠다는 곡의 의도는 팬들을 향한 함의(含意)로도 느껴진다.
긴 시간 메시지와 스토리를 이어내며 완성한 이번 "Trilogy" 시리즈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음악성에 예술성이 더해지는 기획력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목소리에 더해진 깊은 고민과 영감이 또 어떤 스토리를 만들어 낼지, 팀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해, 달, 별을 노래하는 진정한 보헤미안이 될지 기대가 이어진다.
라포엠 (LA POEM) 'Sunshine' MV 촬영 현장
안녕하세요 멜론 가족 여러분! 성악 어벤저스 라포엠 (LA POEM)이 더블 싱글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는 세 번째 앨범 [Eclipse (Trilogy Ⅲ. Vincere)]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6월부터 이어온 싱글 "Trilogy"의 마지막 주제인 "극복"을 통해, 희망의 찬란함과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멜론 가족 여러분께 라포엠 (LA POEM)의 'Sunshin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이번 'Sunshine' 뮤직비디오 촬영! 해가 다 뜨지 못한 시간에도 주변이 밝은 건 기훈 님의 밝은 얼굴 때문이겠죠?
비하인드 카메라를 발견한 민성 님! 잔잔한 미소를 띠면서 아이콘택트 하는 모습을 놓칠 수 없죠. ♡
우리의 카운터테너 성훈 님의 집중하는 모습도 한 컷! 뮤직비디오카메라를 향해 눈빛 발사하며 진지한 표정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여기가 드라마 촬영장이었나요? 가만히 눈만 감고 있어도 분위기 뿜뿜하는 채훈 님의 비주얼, 역시 남다르네요. bb
장소를 이동해서 진행된 촬영은 유닛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기훈 님과 민성 님이 한 팀이 되어 촬영을 하였습니다. 막내 라인을 한 컷에 보니까 멋짐도 두 배, 매력도 두 배!
반대쪽에서 성훈 님과 채훈 님의 유닛 촬영도 진행되었습니다. 형 라인의 숨길 수 없는 프로미!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며 멋있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이번 싱글 "[Eclipse (Trilogy Ⅲ. Vincere)](극복, 승리)"에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Vincere"를 향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보내고자 합니다. 더블 싱글 프로젝트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한 층 더 성장한 라포엠 (LA POEM)의 모습,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세요!
12월 7일 6PM에 발매된 라포엠 (LA POEM)의 더블 싱글 프로젝트 [Eclipse (Trilogy Ⅲ. Vincere)]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타이틀곡 'Sunshine'의 뮤직비디오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라포엠 (LA POEM) 'Sunshine'
라포엠 (LA POEM) [Eclipse (Trilogy Ⅲ. Vincere)]